균열 크랙보수
외벽과 슬라브의 균열을 폭과 진행 여부에 따라 주입·충전 방식으로 나눠 보수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벽면에 머리카락 굵기의 선이 여러 갈래로 번져 있을 때
- 갈라진 선을 따라 빗물 자국이 길게 내려올 때
- 비가 온 다음 날 실내 같은 자리가 반복해서 젖을 때
- 지난번 메워 둔 자리가 다시 벌어져 틈이 보일 때
- 틈 사이로 흰 가루가 배어 나오거나 굳어 매달려 있을 때
작업 범위
- 폭을 재고 지금도 벌어지는 중인지 표식을 붙여 확인합니다.
- 폭이 좁은 곳은 일정 간격으로 자리를 잡아 수지를 밀어 넣습니다.
- 폭이 넓거나 들뜬 곳은 홈을 따내 채움재를 넣고 면을 고릅니다.
- 물길이 지나는 자리는 보수한 뒤 마감층까지 이어서 복구합니다.
규격과 자재
| 대상 | 외벽, 옹벽, 지하 주차장 벽과 천장, 슬라브 아랫면 |
|---|---|
| 구분 | 좁고 멈춘 것, 넓은 것, 물이 새는 것으로 나눠 방식 결정 |
| 주입 | 간격을 두고 기구를 붙여 시간을 들여 밀어 넣는 저압 방식 |
| 충전 | 홈을 따낸 뒤 늘어나는 재료로 채우고 상부를 마감 |
| 마감 | 도장면은 부분 보수 자국이 남아 면 단위 재도장을 권함 |
| 작업 시간 | 길이와 개소에 따라 반나절에서 이틀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아직 움직이는 균열을 딱딱한 재료로 막으면 바로 옆이 다시 갈라집니다. 폭이 오가는 자리는 늘어나는 재료로 채웁니다.
- 물이 새는 균열은 채우는 순간 물길이 옆으로 옮겨 갑니다. 새는 쪽을 먼저 잡고 나서 보수 순서를 정합니다.
옥상방수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옥상방수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 지금도 벌어지는 중인지 어떻게 압니까?
- 갈라진 선을 가로질러 눈금 자를 붙이거나 얇은 석고를 발라 두고 시간을 두어 다시 봅니다. 계절에 따라 폭이 오가는 것과 한 방향으로 계속 벌어지는 것은 조치가 다릅니다.
- 보수한 자리가 표시 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까?
- 자국은 남습니다. 밀어 넣는 방식은 표면 흔적이 적고 홈을 따내는 방식은 선이 보입니다. 티를 줄이려면 그 면 전체를 다시 칠하는 편이 낫고, 석재나 벽돌 면은 줄눈을 따라 작업해 선을 숨깁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균열 크랙보수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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