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장 제작
냉장고 앞뒤로 남는 틈을 재어 방열 간격을 두고 상부장과 측판을 짜 넣어 한 면으로 정리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냉장고 위와 옆으로 남는 틈에 먼지만 쌓이고 쓰지 못하고 있을 때
- 냉장고를 바꾸고 나니 기존 장과 높이가 맞지 않아 앞으로 튀어나왔을 때
- 문을 끝까지 열면 옆 벽이나 손잡이에 부딪힐 때
- 주방에서 그 한 면만 색과 높이가 달라 따로 놀 때
작업 범위
- 놓을 냉장고의 모델을 확인해 방열에 필요한 뒤·옆·위 여유를 먼저 빼둡니다.
- 여유를 뺀 나머지 치수로 상부장과 좌우 측판을 도면으로 잡습니다.
- 전용 콘센트가 가려지지 않도록 뒤판에 구멍 자리를 내고 본체를 앉힙니다.
- 수평을 본 뒤 벽에 물리고 문 간격과 여닫히는 각도를 맞춥니다.
규격과 자재
| 대상 | 양문형, 4도어, 김치냉장고, 빌트인 타입 |
|---|---|
| 구성 | 상부장, 좌우 측판, 걸레받이, 틈을 메우는 필러 |
| 문 | 여닫이 또는 위로 올리는 플랩, 손잡이는 매립형과 부착형 |
| 자재 | PET 도어, 무늬목 필름, 하이글로시 |
| 고정 | 벽체 앵커와 측판 연결 피스 |
| 작업 시간 | 실측 뒤 제작에 며칠이 들고 현장 설치는 하루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냉장고는 뒷면과 옆면으로 열을 내보냅니다. 여유를 지나치게 줄여 짜면 전기가 더 들고 돌아가는 소리도 커집니다.
- 장보다 냉장고를 먼저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나중에 더 큰 제품으로 바꾸면 측판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 전용 콘센트가 장 뒤로 들어가면 플러그를 뽑기 어려워집니다. 자리를 옮길지 뒤판을 열어 둘지 미리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냉장고를 바꿀 예정인데 장을 먼저 짜도 됩니까?
- 바꿀 제품이 정해져 있다면 그 규격으로 짜면 됩니다. 아직 고르지 않으셨다면 권하지 않습니다. 폭이나 높이가 조금만 달라져도 측판을 다시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 양문형에서 4도어로 바꾸면 폭이 얼마나 달라집니까?
- 제조사와 용량에 따라 다릅니다. 카탈로그에 적힌 설치 치수를 보내 주시면 방열 여유를 더한 개구 치수를 계산해 드립니다. 문이 젖혀지는 각도까지 보고 옆 벽과 부딪히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냉장고장 제작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