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하수
물이 새는 경로를 찾아 배관과 접합부를 보수하고, 막히거나 주저앉은 하수관을 교체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물을 쓰지 않는데도 계량기 숫자가 계속 올라갈 때
- 특정 벽이나 바닥만 늘 축축하고 곰팡이가 번질 때
- 변기와 배수구에서 물이 천천히 빠지고 냄새가 올라올 때
- 마당이나 주차장 바닥 한 자리만 마르지 않을 때
- 아래층에서 물이 샌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작업 범위
- 계량기와 밸브를 잠가 들어오는 쪽인지 나가는 쪽인지 먼저 가릅니다.
- 의심 구간을 장비로 짚어 새는 자리를 좁혀 갑니다.
- 필요한 만큼만 열어 접합부를 다시 잡거나 관을 잘라 바꿉니다.
- 물을 흘려 새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열었던 자리를 원래 마감으로 덮습니다.
규격과 자재
| 대상 | 급수관, 급탕관, 오수관, 배수 횡주관, 땅에 묻힌 관 |
|---|---|
| 탐지 | 청음, 기체 주입, 열화상, 관내 카메라를 상황에 맞게 조합 |
| 보수 | 이음부 재시공, 부분 절단 교체, 경로 변경 중에 선택 |
| 하수 | 뚫어 낸 뒤 관 안쪽을 들여다보고 교체 여부 판단 |
| 복구 | 열어낸 바닥과 벽의 마감 복구 범위를 작업 전에 확정 |
| 작업 시간 | 탐지는 반나절 안팎, 보수는 여는 범위에 따라 하루에서 사흘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자국이 보이는 자리와 실제로 새는 자리는 다를 때가 많습니다. 물은 기울어진 쪽으로 흘러 먼 곳에서 나타납니다.
- 공용 배관에서 새면 세대가 아니라 건물 차원의 결정이 필요합니다. 관리 주체를 먼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수관 공사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우수관 공사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 바닥을 다 뜯어야 찾을 수 있습니까?
- 먼저 장비로 범위를 좁힙니다. 소리와 온도, 넣어 둔 기체로 구간을 잡은 다음 가능성이 높은 자리만 엽니다. 한 번에 못 찾는 경우도 있어 여는 순서를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 하수관이 자꾸 막히는데 뚫기만 하면 됩니까?
- 반복해서 막히면 관 자체에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뚫은 뒤 안쪽을 들여다봐 관이 주저앉았는지, 기울기가 반대로 잡혔는지, 나무뿌리가 들어왔는지를 보고 교체 구간을 정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누수/하수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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