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교체
문이 처지거나 바닥이 내려앉은 현관 신발장을 해체하고 천장 높이까지 치수를 맞춰 다시 짭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문이 아래로 내려앉아 닫을 때 틀에 쓸리는 소리가 날 때
- 장 바닥판이 물러져 신발을 올리면 가운데가 휠 때
- 신발이 늘어 현관 바닥까지 내려와 있을 때
- 문을 닫아 두어도 안쪽 냄새가 빠지지 않을 때
작업 범위
- 경첩이 풀린 것인지 판재가 상한 것인지 갈라 교체 범위를 정합니다.
- 쓰던 장을 뜯어내고 벽에 남은 고정 자국과 실리콘을 걷어냅니다.
- 천장까지 올릴지 아래를 띄워 둘지 정해 안쪽 칸을 나눕니다.
- 본체를 앉혀 수평을 잡고 문 간격과 경첩 조절나사를 맞춥니다.
규격과 자재
| 형태 | 천장까지 올리는 키큰장, 아래를 띄운 키높이 수납형 |
|---|---|
| 내부 | 높이를 옮길 수 있는 선반, 우산과 장화를 세우는 깊은 칸 |
| 문 | 여닫이, 미닫이, 접이식 |
| 환기 | 위아래 통기 슬릿 또는 타공 선반 |
| 판재 | 물이 닿는 하단은 내수 등급 |
| 작업 시간 | 해체와 설치를 같은 날에 하는 경우가 많고 현관 마감까지 손보면 하루 더 듭니다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문이 처지는 원인은 대개 둘입니다. 경첩 나사가 풀렸거나, 문 한 장이 견딜 무게를 넘겨 몸통이 밀린 것입니다.
- 바닥판이 내려앉는 것은 습기 탓인 경우가 많습니다. 젖은 신발을 그대로 넣는 자리에는 통기 칸을 따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 현관 조명 스위치와 월패드가 장에 가리지 않도록 폭과 높이를 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문만 바꿔 달 수 있습니까?
- 몸통이 멀쩡하고 같은 규격의 문을 구할 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다만 문이 처진 이유가 몸통이 틀어진 데 있다면 문만 바꿔도 같은 증상이 돌아옵니다. 문을 떼고 몸통의 직각부터 봅니다.
- 천장까지 올리는 것과 아래를 띄우는 것 중 어느 쪽이 낫습니까?
- 담기는 양은 천장까지 올리는 쪽이 많고, 현관이 덜 답답해 보이는 쪽은 아래를 띄운 형태입니다. 띄운 아래에는 자주 신는 신발을 두고 손이 닿지 않는 위 칸에는 계절 신발을 넣는 식으로 나눠 쓰십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신발장 교체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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