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작업

옥상방수

들뜨고 갈라진 기존 방수층을 정리한 뒤 바탕 처리부터 도막을 다시 올립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비가 그친 다음 날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 번질 때
  • 바닥 도막이 풍선처럼 부풀어 밟으면 꿀렁일 때
  • 난간 안쪽 벽과 바닥이 만나는 선을 따라 도막이 찢어졌을 때
  • 배수구 둘레에 물이 남아 마르지 않고 이끼가 낄 때
  • 표면 색이 벗겨지고 손에 가루가 묻어날 때

작업 범위

  • 바닥에 놓인 물건을 치우고 고인 물과 이끼, 흙을 걷어 상태를 봅니다.
  • 부푼 도막과 떨어진 층을 걷어내고 면을 갈아 바탕을 드러냅니다.
  • 갈라진 자리와 모서리, 배수구 둘레를 먼저 보강합니다.
  • 바탕이 마른 것을 확인하고 하도부터 순서대로 올립니다.
  • 마지막 층까지 굳힌 뒤 물을 받아 흐름과 새는 자리를 봅니다.

규격과 자재

대상노출 옥상, 옥탑 바닥, 난간 안쪽 면, 계단실 지붕
방식도막을 겹쳐 올리는 방식과 시트를 붙이는 방식
보강 부위모서리, 배수구 둘레, 이음새, 기둥과 난간 밑동
바탕 조건면이 마른 뒤 시작하고 비 예보가 있으면 일정을 미룸
마감사람이 다니는 옥상은 보호층이나 표면 보호재를 더함
작업 시간면적과 걷어낼 양에 따라 이틀에서 나흘, 사이에 마르는 시간이 들어갑니다.

시공 모습

도해
바탕을 드러내고 아래층부터 순서대로 올려야 위층이 버팁니다.

미리 알아 두실 것

  • 부푼 자리를 그대로 덮으면 그 안의 습기가 새로 올린 층을 다시 들어 올립니다. 걷어내는 범위가 공사 규모를 좌우합니다.
  • 물받이와 배수구가 막혀 있으면 방수층이 멀쩡해도 물이 넘칩니다. 방수와 배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옥상방수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옥상방수 자세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있는 층 위에 덧발라도 됩니까?
기존 층이 바탕에 잘 붙어 있고 부푼 자리가 없으면 위에 올릴 수 있습니다. 두드려 보고 떠 있는 자리가 많거나 표면을 만졌을 때 가루가 묻어나면 걷어내고 다시 하는 쪽이 오래갑니다.
비 오는 날에도 공사가 가능합니까?
바탕이 젖으면 붙지 않으므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면이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장마철에는 하루 단위로 예보를 보며 공정을 끊어 갑니다.

방수·배수의 다른 품목

  • 누수/하수

    물이 새는 경로를 찾아 배관과 접합부를 보수하고, 막히거나 주저앉은 하수관을 교체합니다.

  • 우수관 설비

    옥상 드레인에서 지상 배출구까지 우수관의 파손·이탈 구간을 교체하고 연결부를 다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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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옥상방수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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