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방 제거
걸려 넘어지는 문지방을 걷어내고 양쪽 바닥 높이를 맞춘 뒤 이음선을 눈에 덜 띄게 정리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문 앞 턱에 발끝이 걸려 넘어질 뻔한 적이 있을 때
- 유모차나 이동식 침대 바퀴가 방마다 멈춰 들어 올려야 할 때
- 턱 윗면이 갈라지거나 모서리가 떨어져 나갔을 때
- 턱 옆 홈에 먼지가 계속 끼어 청소가 번거로울 때
- 바닥을 새로 깔면서 방마다 끊긴 선을 하나로 잇고 싶을 때
작업 범위
- 턱의 재질과 문틀 아래가 바닥에 물려 있는지를 열어 확인합니다.
- 턱을 잘라 내거나 깨어 걷어내고 잔재와 가루를 거둡니다.
- 남은 홈의 깊이를 재어 채울 양을 잡고 양쪽 면을 맞춥니다.
- 바닥재를 이어 붙이거나 얇은 전이 몰딩으로 경계를 눌러 마감합니다.
- 문을 여닫아 바닥에 스치는지 보고 필요하면 문짝을 조정합니다.
규격과 자재
| 대상 | 방과 거실 사이 문지방, 욕실·현관 문턱, 베란다 앞 턱 |
|---|---|
| 턱 재질 | 원목, 집성목, 석재, 몰탈로 굳은 조적 턱 |
| 메움 | 홈 깊이에 따라 나눠 올려 채우고 레벨을 잡음 |
| 경계 마감 | 같은 바닥재 잇기 또는 이음 바·전이 몰딩 |
| 물 쓰는 자리 | 방수턱을 낮게 남기고 구배를 살리는 방식 |
| 작업 시간 | 한 짝은 반나절이며, 채운 면이 굳어야 하는 자리는 마감을 다음 순서로 미룹니다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턱이 사라지면 문짝 아래 간격이 그만큼 벌어져 소리와 빛이 더 넘어옵니다.
- 임차한 집은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이라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고 진행하십시오.
- 공동주택 현관문과 문틀은 공용부에 걸릴 수 있어 관리 주체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지방 제거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문지방 제거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 걷어낸 자리에 선이 남습니까?
- 양쪽 바닥재가 같고 여분 자재로 이어 붙일 수 있으면 선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재료가 서로 다르거나 여분이 없으면 경계를 하나 두게 되는데, 이때는 닫힌 문짝에 가려지는 쪽으로 선을 옮겨 눈에 덜 띄게 잡습니다.
- 한 집에서 문 여러 짝을 함께 해도 됩니까?
- 함께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루가 나는 철거를 한 날에 몰 수 있고, 채운 면이 굳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겹쳐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걸리는 자리를 미리 적어 두셨다가 접수하실 때 한 번에 알려 주십시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문지방 제거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