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커팅 홈파기
배관과 전선을 매립할 자리를 따라 벽체와 바닥에 폭과 깊이를 맞춘 홈을 냅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노출된 배관과 전선을 벽 속으로 넣어 정리하고 싶을 때
- 수전이나 콘센트 위치를 옮기면서 배관 경로를 새로 내야 할 때
- 바닥에 배수 트렌치나 전선 덕트를 묻을 자리가 필요할 때
- 해머로 쪼아 내면 주변 마감까지 부서질 것이 걱정될 때
작업 범위
- 매립할 배관 굵기에 맞춰 홈의 폭과 깊이를 정하고 선을 표시합니다.
- 커터로 양쪽 선을 먼저 잘라 경계를 만든 뒤 가운데를 걷어냅니다.
- 걷어낸 잔재와 분진을 거두고 홈 바닥을 고르게 정리합니다.
- 요청하시면 배관 설치 뒤 몰탈 충전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규격과 자재
| 대상 | 콘크리트 벽, 조적 벽, 블록 벽, 바닥 슬라브 상부 |
|---|---|
| 홈의 크기 | 매립할 배관 바깥지름에 덮개 두께를 더해 결정 |
| 장비 | 벽체용 커터, 집진기, 치핑 공구 |
| 분진 처리 | 집진기 연결을 기본으로 하고 주변을 비닐로 보양 |
| 작업 시간 | 길이와 재질에 따라 반나절에서 하루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구조벽에 깊은 홈을 길게 내면 단면이 줄어듭니다. 철근 덮개 두께를 넘는 깊이가 필요하면 경로를 바꾸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 벽 속에 기존 전선관과 수도관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 콘센트와 수전 위치를 기준으로 경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코어타공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코어타공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 타일이 붙은 벽도 홈을 낼 수 있습니까?
- 가능합니다. 타일 줄눈을 따라 자르면 깨지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홈을 낸 자리의 타일은 다시 붙여야 하므로 같은 타일을 구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 분진이 심하지 않습니까?
- 커팅은 타공보다 가루가 많이 나는 작업입니다. 집진기를 연결하고 작업 구역을 비닐로 막아 다른 공간으로 퍼지지 않게 합니다. 입주 중인 공간이라면 가구와 가전을 미리 덮어 둡니다.
커팅·타공·용접의 다른 품목
- 코어타공
배관·덕트가 지나갈 자리에 철근 위치를 확인한 뒤 필요한 구경으로 콘크리트를 관통합니다.
- 구조물 설치 용접
각관·앵글로 짜는 외부 철구조물을 현장에서 재단하고 용접해 고정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벽커팅 홈파기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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