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작업

구조물 설치 용접

각관·앵글로 짜는 외부 철구조물을 현장에서 재단하고 용접해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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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난간이나 사다리의 이음 자리가 갈라져 잡으면 흔들릴 때
  • 설비 장비를 얹을 받침대를 자리 치수에 맞춰 새로 짜야 할 때
  • 실외기와 물탱크를 올려 둔 거치대가 삭아 기울었을 때
  • 파는 제품의 규격이 맞지 않아 현장에서 잘라 맞춰야 할 때

작업 범위

  • 설치 자리를 실측하고 걸리는 배관과 전선을 확인합니다.
  • 각관과 앵글을 치수대로 잘라 자리에 대 보며 맞춥니다.
  • 이어 붙인 뒤 바닥이나 벽에 앵커로 고정합니다.
  • 접합 자국을 갈아 내고 녹막이를 칠한 다음 마감 도장을 올립니다.

규격과 자재

대상장비 받침대, 실외기 거치대, 외부 계단과 사다리, 차양 뼈대
자재각관, 앵글, 평철, 스테인리스 환봉
접합탄산가스와 아크 방식, 스테인리스는 알곤 방식
마감접합부 연마 후 녹막이 도장, 필요하면 도금재로 제작
화기 관리불티가 닿는 범위를 덮고 소화기를 옆에 두고 진행
작업 시간받침대 한 대는 하루 안에, 구조가 크면 제작과 설치를 나눠 진행합니다.

시공 모습

도해
짜 맞춘 뼈대를 바닥에 물려 고정하고 접합 자국을 갈아 마감합니다.

미리 알아 두실 것

  • 옥상과 주차장처럼 바닥 아래에 방수층이 있는 자리는 앵커 깊이를 제한해야 합니다. 고정 방식을 먼저 정합니다.
  • 불티가 튀는 작업이라 주변에 타기 쉬운 물건이 있으면 진행할 수 없습니다. 작업 전에 자리를 비워 두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장에서 바로 제작합니까?
치수가 단순하면 자재를 가져와 그 자리에서 자르고 붙입니다. 형태가 복잡하거나 붙일 양이 많으면 작업장에서 미리 짜 와서 현장에서는 세우고 고정하는 쪽이 빠릅니다.
스테인리스와 일반 철 중에 어느 쪽을 씁니까?
물이 닿고 바람을 맞는 자리는 스테인리스가 오래갑니다. 실내이거나 도장을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리라면 일반 각관으로 짜고 녹막이를 올리는 방식도 씁니다.

커팅·타공·용접의 다른 품목

  • 벽커팅 홈파기

    배관과 전선을 매립할 자리를 따라 벽체와 바닥에 폭과 깊이를 맞춘 홈을 냅니다.

  • 코어타공

    배관·덕트가 지나갈 자리에 철근 위치를 확인한 뒤 필요한 구경으로 콘크리트를 관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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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구조물 설치 용접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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