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구멍 복원
에어컨 배관이나 환기구를 빼면서 뚫린 창틀·벽체 구멍을 막고 바깥 면까지 비 새지 않게 마감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에어컨을 떼어 낸 자리에 배관이 지나던 구멍이 그대로 열려 있을 때
- 창을 닫아 두어도 어디선가 바람 소리가 들리고 그 근처만 유난히 찰 때
- 구멍 둘레 벽지가 얼룩지거나 아래쪽 몰딩 색이 변했을 때
- 테이프나 마개로 임시로 덮어 둔 지 여러 계절이 지났을 때
- 세를 얻어 쓰던 자리를 넘기면서 원상복구 항목에 이 구멍이 들어갔을 때
작업 범위
- 실내와 실외 양쪽에서 자리를 보고 창틀에 난 구멍인지 벽에 난 구멍인지 나눕니다.
- 안에 남아 있는 슬리브와 배관 토막, 부스러진 임시 재료를 걷어냅니다.
- 깊이에 맞춰 속을 채우고 굳힌 다음 넘친 부분을 깎아 면을 만듭니다.
- 실내 쪽은 주변 마감 높이에 맞추고 실외 쪽은 둘레를 잡아 물길을 끊습니다.
- 덮어 두었던 보양을 걷고 가루와 잔재를 거둬 나갑니다.
규격과 자재
| 대상 | 알루미늄·PVC 창틀, 콘크리트 벽, 조적 벽, 외벽 마감면 |
|---|---|
| 구멍 크기 | 전선이 지나던 소구경부터 환기 덕트가 지나던 대구경까지 |
| 속 채움 | 깊은 자리는 받침재를 먼저 넣고 단열이 끊기지 않게 채움 |
| 실외 마감 | 둘레 실링과 윗면 물끊기 처리 |
| 색 맞춤 | 흰색·아이보리·샴페인골드·흑색 계열 중 주변에 가까운 색 |
| 작업 시간 | 한 자리는 반나절 안쪽이며, 채운 재료가 굳어야 하는 자리는 마감을 나눠 진행합니다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속이 젖어 있는 구멍은 말린 다음 채워야 마감재 뒤에서 자국이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 실외 면이 손 닿지 않는 층이면 사다리나 고소 장비를 쓸 수 있는지부터 정합니다.
- 잘린 전선이 안에 남아 있으면 전원이 살아 있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건드리지 않습니다.
샷시 구멍 복원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샷시 구멍 복원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 창틀 구멍과 벽 구멍 중 어느 쪽이 손이 더 갑니까?
- 채워야 할 부피는 벽 쪽이 크지만 눈에 남는 마감은 창틀 쪽이 까다롭습니다. 창틀은 색과 질감을 옆 부재에 맞춰야 하고, 창짝이 지나는 면에는 재료가 닿지 않도록 덮어 두고 작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구멍이 여러 곳이면 한 번에 정리됩니까?
- 수량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자리마다 깊이와 재질이 갈려 준비할 재료가 달라지므로, 접수하실 때 자리 수와 각각의 위치를 알려 주시면 한 번 방문으로 묶을지 나눌지 먼저 정해 드립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샷시 구멍 복원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