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 공사/시공
주차장과 진입로의 포트홀·균열·침하 구간을 걷어내고 아스콘을 포설해 다짐까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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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바퀴가 빠질 만큼 깊게 파인 구멍이 생겼을 때
- 표면이 거북등처럼 갈라져 조각이 떨어져 나갈 때
- 맨홀 둘레가 내려앉아 지날 때마다 덜컹거릴 때
- 비가 그친 뒤에도 같은 자리에 물이 남아 있을 때
작업 범위
- 손상 범위를 선으로 표시하고 커터로 잘라 구간을 끊습니다.
- 부서진 포장을 걷어내고 드러난 기층이 무른지 눌러 봅니다.
- 접착층을 뿌린 뒤 온도가 떨어지기 전에 포설하고 롤러로 다집니다.
- 이음선과 맨홀 둘레를 손질해 단차가 남지 않게 맞춥니다.
규격과 자재
| 포장 종류 | 밀입도, 표층용 소립도, 투수 아스콘 |
|---|---|
| 두께 | 다니는 차량 무게와 기층 상태를 보고 결정 |
| 기층 | 보조기층 다짐 후 포설, 침하 구간은 치환 |
| 이음 | 기존 포장과 만나는 면은 수직으로 절단한 뒤 접착 |
| 장비 | 커터, 소형 롤러, 진동 콤팩터 |
| 작업 시간 | 구덩이 보수는 한나절, 주차장 한 면 전체는 하루에서 이틀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깐 아스콘이 식기 전에 차가 들어오면 자국이 남습니다. 식는 동안 통행을 막아 둘 시간대를 함께 잡습니다.
- 겨울에는 혼합물 온도가 빨리 떨어져 다짐이 어렵습니다. 기온이 낮은 날은 면을 나눠 작업합니다.
아스콘 포장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스콘 포장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 파인 자리에 재료만 부어 메우면 안 됩니까?
- 임시로 막는 상온 재료가 있습니다만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구멍은 아래 기층이 무너져 생기는 경우가 많아 위만 덮으면 같은 자리가 다시 꺼집니다. 네모로 잘라 걷어내고 다시 까는 쪽이 결과가 낫습니다.
- 일부만 하면 색이 달라 보이지 않습니까?
- 새로 깐 면은 한동안 더 검게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차이가 줄지만 완전히 같아지지는 않습니다. 눈에 잘 띄는 자리라면 구획을 나눠 면 단위로 까는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바닥·포장·데크의 다른 품목
- 보도블럭 설치/교체/보수
꺼지고 들뜬 보도블럭을 걷어 기층을 다시 다진 뒤 재포설하고, 신규 구간은 규격에 맞춰 깝니다.
- 경계석블럭
차도와 보도, 화단의 경계석이 깨지거나 넘어간 구간을 기초부터 다시 세웁니다.
- 바닥 배수로 구배작업
물이 고이는 바닥의 기울기를 다시 잡고 트렌치와 집수정으로 물길을 연결합니다.
- 데크 철거/부분철거
썩거나 꺼진 데크를 전체 또는 구간 단위로 해체하고 하부 구조물과 폐자재까지 정리합니다.
- 테라스 데크 교체/설치
테라스와 옥상에 하부 각관 구조를 짜고 방부목 또는 합성목 데크를 새로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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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아스콘 공사/시공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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