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 데크 교체/설치
테라스와 옥상에 하부 각관 구조를 짜고 방부목 또는 합성목 데크를 새로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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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바닥에 물이 고여 신발이 젖고 이끼가 끼어 있을 때
- 표면이 거칠고 여름에 달아올라 맨발로 나가기 어려울 때
- 판 사이가 벌어져 의자 다리가 빠질 때
- 난간 밑동과 바닥 높이가 맞지 않아 단차가 생겼을 때
작업 범위
- 바닥 레벨과 물 흐르는 방향을 재어 각관 높이를 계획합니다.
- 방수층을 찍지 않는 받침 방식으로 하부 구조를 짭니다.
- 각관 수평을 잡고 간격을 맞춰 장선을 겁니다.
- 판재를 틈을 두고 깔면서 끝선과 모서리를 마감합니다.
규격과 자재
| 상판 | 방부목, 합성목, 탄화목 |
|---|---|
| 하부 | 아연도 각관 또는 알루미늄 장선 |
| 받침 | 높이 조절 서포트, 고무 패드 |
| 줄눈 | 물이 빠지고 판재가 움직일 여유를 둔 간격 |
| 고정 | 측면 클립 또는 상부 피스 |
| 작업 시간 | 테라스 한 곳 기준 이틀 안팎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옥상과 테라스는 방수층이 핵심입니다. 앵커를 박아야 하는 구조라면 방수 보강을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
- 합성목은 여름에 늘어나고 겨울에 줄어듭니다. 끝에 여유를 두지 않으면 판끼리 밀어 들뜹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데크를 걷지 않고 위에 덧깔 수 있습니까?
- 아래 구조가 튼튼하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높이가 올라가 문턱과 난간 높이가 달라지고, 밑에 남은 썩은 목재는 계속 삭습니다. 뜯어 보고 판단하시기를 권합니다.
- 방부목과 합성목 중 어느 쪽을 고릅니까?
- 방부목은 촉감과 색이 자연스럽지만 주기적으로 오일을 발라 주어야 합니다. 합성목은 손이 덜 가는 대신 여름에 표면이 뜨거워집니다. 맨발로 쓰는 공간인지, 관리할 사람이 있는지로 나눠 정하시면 됩니다.
바닥·포장·데크의 다른 품목
- 아스콘 공사/시공
주차장과 진입로의 포트홀·균열·침하 구간을 걷어내고 아스콘을 포설해 다짐까지 마칩니다.
- 보도블럭 설치/교체/보수
꺼지고 들뜬 보도블럭을 걷어 기층을 다시 다진 뒤 재포설하고, 신규 구간은 규격에 맞춰 깝니다.
- 경계석블럭
차도와 보도, 화단의 경계석이 깨지거나 넘어간 구간을 기초부터 다시 세웁니다.
- 바닥 배수로 구배작업
물이 고이는 바닥의 기울기를 다시 잡고 트렌치와 집수정으로 물길을 연결합니다.
- 데크 철거/부분철거
썩거나 꺼진 데크를 전체 또는 구간 단위로 해체하고 하부 구조물과 폐자재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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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테라스 데크 교체/설치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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