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석블럭
차도와 보도, 화단의 경계석이 깨지거나 넘어간 구간을 기초부터 다시 세웁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손봐야 합니다
- 경계석이 차에 밀려 줄에서 튀어나왔을 때
- 모서리가 깨져 속살이 드러났을 때
- 경계석이 기울어 화단 흙이 보도로 흘러나올 때
- 이음 틈이 벌어져 그 사이로 잡초가 올라올 때
작업 범위
- 기존 경계석을 들어내고 아래 받침 콘크리트 상태를 봅니다.
- 양 끝에 말뚝을 박고 실을 띄워 선형과 높이를 잡습니다.
- 받침 콘크리트를 치고 경계석을 앉혀 줄과 높이를 맞춥니다.
- 뒤를 채우고 이음 틈을 메워 흙이 새 나오지 않게 합니다.
규격과 자재
| 종류 | 차도 경계석, 보도 경계석, 화단 경계 블럭, 원호형 |
|---|---|
| 재질 | 콘크리트, 화강석 |
| 기초 | 바닥 받침 콘크리트와 뒤채움 콘크리트 |
| 선형 | 직선 구간은 실 띄우기, 곡선 구간은 원호형 제품 |
| 높이 | 차도 면과 보도 면의 단차를 보고 결정 |
| 작업 시간 | 짧은 구간은 하루, 콘크리트가 굳는 기간은 별도 |
시공 모습
도해
미리 알아 두실 것
- 뒤채움 콘크리트가 굳기 전에 차가 올라타면 줄이 다시 밀립니다. 굳는 동안 막아 둘 구간을 미리 정합니다.
- 차가 드나드는 지점은 낮은 제품으로 바꿔야 차 아래가 긁히지 않습니다.
보도블럭 교체상황별 안내와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보도블럭 교체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 밀려난 경계석을 제자리로 밀어 넣으면 안 됩니까?
- 뒤채움 콘크리트가 깨져 있으면 밀어 넣어도 곧 다시 밀립니다. 들어내고 받침을 새로 친 다음 앉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 한두 개만 깨졌는데 전부 바꿔야 합니까?
-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깨진 것만 빼내고 같은 규격으로 채웁니다. 다만 새로 넣은 것과 색이 달라 보일 수 있고, 그 구간의 줄이 전체적으로 어긋나 있으면 함께 잡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포장·데크의 다른 품목
- 아스콘 공사/시공
주차장과 진입로의 포트홀·균열·침하 구간을 걷어내고 아스콘을 포설해 다짐까지 마칩니다.
- 보도블럭 설치/교체/보수
꺼지고 들뜬 보도블럭을 걷어 기층을 다시 다진 뒤 재포설하고, 신규 구간은 규격에 맞춰 깝니다.
- 바닥 배수로 구배작업
물이 고이는 바닥의 기울기를 다시 잡고 트렌치와 집수정으로 물길을 연결합니다.
- 데크 철거/부분철거
썩거나 꺼진 데크를 전체 또는 구간 단위로 해체하고 하부 구조물과 폐자재까지 정리합니다.
- 테라스 데크 교체/설치
테라스와 옥상에 하부 각관 구조를 짜고 방부목 또는 합성목 데크를 새로 깝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을 마지막으로 손본 날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실측 견적이 나갑니다
경계석블럭 작업은 현장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